프리모텀, 리스크 분석, 인시던트 대비 관행으로 뒷받침되는 의도적인 ‘종이 경로(paper path)’ 배포 워크플로우가 복잡한 소프트웨어 릴리스를 더 안전하고, 추적 가능하며, 회복하기 쉬운 과정으로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기술 부채와 보안 취약점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장기적으로 쌓이는 소프트웨어 리스크를 책상 위에 놓는 ‘리스크 시계탑’으로 구현해, 끊임없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이끌어내는 방법.
아날로그 호러 분위기, 구조화된 회고, 롤플레이를 활용해 과거 장애를 회전하는 관람차처럼 되살리며 더 탄탄한 엔지니어링 문화를 만드는 방법.
‘아날로그 인시던트 스토리 레일카’라는 저기술 종이 롤 타임라인이 보안·신뢰성 인시던트 대응을 어떻게 바꾸고, 블레이멀리스 포스트모템을 가능하게 하며, 복잡한 데이터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연결하는지 설명합니다.
복잡하고 messy한 장애(Inincident)를 작고 시각적인 재사용 가능한 교훈으로 접어 정리해, 조직이 같은 장애를 반복하지 않고 실제로 ‘학습’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인시던트 포스트모템을 ‘아날로그 스토리 과수원’으로 바꾸는 방법—팀이 가장 뼈아픈 배움으로부터 회복탄력성을 키우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돕는 눈에 보이는 공유 학습 시스템을 만드는 법.
종이로 된 ‘인시던트 트롤리’를 통해 흩어진 포스트모템을 하나의 공유되는 회복력 스토리로 묶어, 사무실 공간과 조직 문화 전체를 따라 굴러가게 만드는 방법.
가장 위험한 시스템의 리스크를 한눈에 보이게 하고, DevOps 협업을 돕고, 디지털 알림을 더 늘리지 않으면서 인지 부하를 줄여주는 물리적·저소음형 ‘인시던트 스토리 랜턴’ 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실제 운영 장애를 손에 잡히는 아날로그 인시던트 스토리 카드로 만들어, 더 나은 게임데이, 더 빠른 대응, 더 강한 DevOps 팀을 만들어가는 방법.
흩어져 있는 장애, 알림, 사용자 제보를 아날로그 스타일의 별자리 지도로 재구성해, 시스템의 신뢰성·안전성·성능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드러내는 방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