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싱, 컨텍스트 전파, 의존성 중심 다이어그램을 활용해 분산 시스템에서 인시던트가 어떻게 실제로 전파되는지를 ‘궤도 모델’로 시각화하고, 장애가 터지기 전에 블라스트 반경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책상 위에 올려둔 작은 회전식 종이 “항구”가 어떻게 딱딱한 기술 보고서였던 인시던트 리뷰를, 신뢰성·회복탄력성·팀 문화를 함께 키우는 살아 있는 이야기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하나의 작은 태양계로 상상해 보세요. 작은 실패들이 혜성이나 행성처럼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의존성과 인시던트 궤적을 시각화하고, LLM 기반 미션 컨트롤이 충돌 전에 인시던트를 예측하고 조종하도록 돕는 아날로그 ‘인시던트 스토리 관측 돔’을 다룹니다.
시스템에서 가장 리스크가 큰 ‘시즌’을 팀이 함께 학습하는 스토리 기반 아티팩트로 만드는, 저기술·고인사이트 360° “온실 돔” 종이 파노라마를 만드는 방법.
저충실도 ‘종이 생태계’, 기능 플래그, 시뮬레이션, 구조화된 리스크 관리 실천을 활용해 깨지기 쉬운 신규 기능을 전체 롤아웃 전에 안전하게 키우는 방법.
과거 인시던트 히스토리를 별이 가득한 ‘반응 중심’ 플래니터리움으로 바꿔, 팀이 회복탄력성, 상호의존성, 그리고 미래 장애에 대한 더 나은 대응을 조용히 배우도록 만드는 방법.
가까스로 넘어간 아찔한 ‘아차사고’들을 아날로그 벽걸이 캘린더에 기록해, 한 해 동안 반복해서 되돌여보며 학습·회복탄력성·더 나은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비유, 스토리 ‘조각(shard)’, 그리고 테이블탑 연습을 활용해 인시던트를 다시 들여다보고 더 깊은 엔지니어링·리더십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프리모텀, 리스크 분석, 인시던트 대비 관행으로 뒷받침되는 의도적인 ‘종이 경로(paper path)’ 배포 워크플로우가 복잡한 소프트웨어 릴리스를 더 안전하고, 추적 가능하며, 회복하기 쉬운 과정으로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기술 부채와 보안 취약점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장기적으로 쌓이는 소프트웨어 리스크를 책상 위에 놓는 ‘리스크 시계탑’으로 구현해, 끊임없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이끌어내는 방법.